책을 읽는 것이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
1993년부터 이마트 창동점에서 시작해 한국 유통업의 새로운 혁명을 이룬 신세계. 1990년 초반 신세계는 유통업의 새로운 변화를 꿈꾸며 다양한 방면에서 스터디를 한 결과 월마트 창업주 샘 월튼의 자서전을 손에 넣는다. 읽은 직원들은 번역을 하고 "소매업의 새로운 원점"이라는 책으로 번역 출판 하기에 이른다.
이 책은 새로운 유통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로 할인점 이마트의 출현을 앞당기기에 이른다 이것이 바로 독서경영이 아닌가 싶다. 나중에는 서울대 경영대에서도 교재로 쓰고 싶다며 연락해 왔다
(다시 열정의 시대) 권국주 어문학사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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