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7일 수요일

창덕궁 달빛 아래 만나는 책 한 권.

창덕궁에서는 인정전 후원에서 책을 읽는 행사를 마련했다.
문화재청은 20일 부터 28일 까지 [창덕궁 인정전 후원에서 만나는 책 한 권]을 후원 영화당에서 연다고 밝혔다.
인정전 후원 정자 영화당에 도서를 비치(시, 에세이, 어린이도서 등 200여권 비치)하고 관람객에게 읽도록 한다는 것이다.
- 행사기간 중 후원 1회 입장인원을 10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 실시한다 (인터넷 예약 50매, 현장 판매 15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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