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대전 개막식에 참석한 조정래 작가는 내년 6윌을 목표로 우리 교육에 대한 글을 준비중이라 했다.
소설가 지망생에게 "글을 쓰겠다는 생각이 간절한지 자문하라. 백번을 자문해도 간절하면 글을 쓰라"고 말했다.
또 "책 속에 모든 것이 있다. 천재는 그 분야의 모든 책을 읽은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고 책 읽기를 권했다.
소설가 지망생에게 "글을 쓰겠다는 생각이 간절한지 자문하라. 백번을 자문해도 간절하면 글을 쓰라"고 말했다.
또 "책 속에 모든 것이 있다. 천재는 그 분야의 모든 책을 읽은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고 책 읽기를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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