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중앙도서관, 상반기 중앙도서관 인문숲 강좌 열어
철학·역사·미술로 만나는 인문학 강좌 운영
군포시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공동체적 성찰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중앙도서관 인문숲’ 상반기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3월과 5월 각 3강좌씩 6개 강좌로, 오전(10시)과 저녁(19시)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강좌는 주제별로 4~8회차의 연속 강의로 운영해 시민들이 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인문학적 사고를 확장을 도울 예정이다.
3월에는 신익철 강사의 <조선의 사회상>, 우응순 강사의 <시경>, 그리고 이상민 강사의 <아는만큼 보이는 궁궐이야기> 강의를 통해 한국학, 동양철학, 한국사의 견문을 넓히고, 5월에는 김선아 강사의 <역사를 움직인 지배자들>, 박영대 강사의 <책임의 생성>, 문효정 강사의 <작가로 읽는 현대미술> 강의를 통해 서양 근대사, 서양철학, 현대미술의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각 강좌별 참여자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3월 개강 강좌는 2월 23일(월), 5월 개강 강좌는 4월 1일(수)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unpolib.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