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3일 수요일

군포시산본도서관,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군포시산본도서관,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


군포시산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한 ‘2024년 문학기반시설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관에 작가가 상주하면서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작가에게는 일자리와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는 문학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문학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25백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4월내 상주작가를 채용하고 11월까지 8개월간 작가와 협력하여 문학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이번 상주작가 지원사업 선정으로 군포시 지역작가에 대한지원과 이를 통한 시민 문학향유 기회의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www.gunpolib.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년 4월 2일 화요일

군포시 중앙도서관, 2024년 상반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명사 초청 인문학 특강 및 정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중앙도서관, 2024년 상반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명사 초청 인문학 특강 및 정기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중앙도서관에서는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 및 지적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한다.


올해는 베스트셀러 작가, 대학교수 등 명사를 초청한 특강 운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장기 강좌를 선호하는 시민을 위한 정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하였다.


1차 인문학 특강은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를 초청하여 ‘쇼펜하우어, 삶과 행복을 말하다’를 주제로 4월 24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한다.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통해 우리의 삶이 왜 힘든지 설명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2차 인문학 특강은 6월 26일 저녁 7시부터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이야기 1-7]의 저자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인 양정무 교수를 초청하여 2시간 동안 강의를 한다. ‘바로크 미술과 몰입형 전시의 탄생’을 주제로 17세기 유럽 미술을 대표하는 바로크 미술이 시선에 집중하는 과정을 당시 미술가들의 예술적 성과를 통해 이해하고 현대적 전시문화의 한 축으로 재해석해 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장기 강좌를 선호하는 시민을 위한 정기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존재의 깨달음과 변화를 겪는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을 통해 니체 철학을 배우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읽기:사유의 모험, 존재의 변신’ 강의를 5월 13일부터 7주 동안 진행한다.


명사 초청 인문학 특강 참여 인원은 각각 70명이고, 정기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30명이다. 강의 신청은 수업 시작 3주 전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정구정 중앙도서관장은 “인문학 강의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인문 교양도 쌓고, 삶의 질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4월 1일 월요일

군포시 산본도서관 도서관주간 기념 특별행사 개최

 군포시 산본도서관 도서관주간 기념 특별행사 개최


공연, 체험, 강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24년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산본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법률로 지정한 기간이다.


산본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 행사로 영화 [인턴]상영회, 도서관 음악회, 공부머리 대화법 특강,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4개의 행사를 진행한다.


영화 [인턴]은 방황하는 젊은 사업가를 지지하는 노년 인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은퇴를 맞이한 실버세대에게도 고민거리가 많은 MZ세대에게도 깊은 화두와 감동을 던져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도서관 음악회에서는 산본도서관 1층 북스테어 공간을 활용하여 현악 클래식 3중주 공연이 펼쳐진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하는 독서 시간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감미로운 경험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공부머리 대화법 특강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들에게 공부 마인드셋을 만들어주는 대화법, 또 공부와 성적으로 인해 관계에 소홀해지기 쉬운 부모님들에게 단단한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대화법을 강의한다.


또 산본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의 머그 전사 프레스 기기를 활용하여 이용자들이 스스로 만드는 나만의 머그화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직접 화분을 만들면서 창작의 재미뿐 아니라 식물과 생명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단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 프로슈머의 첫걸음을 내딛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산본도서관이 마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즐기고 독서뿐 아니라 휴식과 창조적 생산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산본도서관(031-390-873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년 3월 31일 일요일

책나라군포, 군포시 중앙도서관, 제60회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작가와의 만남, 과년도 잡지 대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군포시 중앙도서관, 제60회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작가와의 만남, 과년도 잡지 대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다.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려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생활을 진작 시키기 위해 지정된 기간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 행사로 작가와의 만남, 아트프린트 전시, 그림책 활동지 체험, 과년도 잡지 대출을 준비하였다.


오는 4월 13일에는 그림책 [틈만나면]의 저자 이순옥 작가가 “틈만나면 – 나로 사는 것”이라는 주제로 중앙도서관 4층 문화강좌실에서 강연을 한다. 잡초의 삶과 내 삶을 비교해 보고 나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번 강연과 연계하여 4월 12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순옥 작가의 그림책 [틈만나면]의 아트프린트를 중앙도서관 1층 오픈갤러리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도서관 내에서만 열람할 수 있었던 과년도(2023년) 잡지를 4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외 대출할 수 있는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중앙도서관에서 2023년도에 구독한 잡지 중 주간지를 제외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한 잡지를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회원증 소지한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1인 최대 3권 14일간(연장 및 예약불가) 대출할 수 있다. 대출 대상 잡지는 중앙도서관 4층 정기간행물실에 비치되어 있으며, 1층 통합데스크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1층 어린이가족실에 그림책 [토끼행성 은하늑대]의 활동지 <종이 인형 만들기>를 준비하였다.


정구정 중앙도서관장은 “중앙도서관에서 마련한 도서관주간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이 도서관을 다시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4년 3월 20일 수요일

책나라군포. 군포시산본도서관, ‘시니어 북클럽 양성과정’ 운영

 군포시산본도서관, ‘시니어 북클럽 양성과정’ 운영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독서토론 진행법, 논제발제 실습 등 배워

혼자가 아닌 함께 책읽기 실천



군포시산본도서관은 시니어들이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시니어 독서클럽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주차로 진행되며 독서토론 진행법, 독서법, 논제발제 실습 및 코칭 등에 대해 교육하여 시니어 독서동아리로 자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전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행복한 상상 강사이자 ‘나는 액티브 시니어다’ 저자인 윤석인 강사가 진행하며, 도서관은 교육수료자를 대상으로 산본도서관 여유당을 중심으로 한 시니어 북클럽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함께 책읽기에 관심있는 관내 55세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월 13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군포시도서관홈페이지(www.gunpolib.go.kr) 문화신청 또는 전화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앞으로 실버도서관 여유당(與猶堂)이 지역의 시니어 세대의 소통공간, 문화놀이터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본도서관팀(031-390-8842)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3월 14일 목요일

군포시 산본도서관 4월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성인, 초등학생 이상 대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군포시 산본도서관 4월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


성인, 초등학생 이상 대상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메이커스페이스 4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3D프린터 장비교육>, <거울뱃지 만들기>, <가정의달 토퍼 만들기>, <머그화분 만들기>, <레이저커터 활용> 등 메이커장비에 관심 있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장비 활용법을 배우고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매주 화요일 <장비 자유이용의 날>을 운영하며 이용일 5일 전까지 전화·방문 선착순 접수를 통해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장비기초교육인 <3D프린터 장비교육>, <레이저커터 장비교육>은 메이커 장비를 처음 접해보는 시민들이 사용법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원데이 가족 프로그램인 <거울뱃지 만들기>, <가정의달 토퍼만들기>는 성인을 포함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장비를 활용하여 우리 가족만의 거울뱃지와 토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도서관 주간 맞이 특강으로는 <머그 화분 만들기>로 머그프레스를 활용하여 직접 이미지를 염색해보는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정기 강좌로는 <레이저커터 활용>으로 레이저커터 심화 활용하여 다양한 생활소품을 제작해볼 수 있으며 4월 5일부터 매주 금요일 4회 동안 성인 대상으로 진행한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메이커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이해하고 체험하며 누구나 창작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는 메이커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산본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3월 19일(화) 오전 9시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4년 3월 5일 화요일

책나라군포. 군포시산본도서관, ‘시니어 자원활동가’ 교육 진행

 군포시산본도서관, ‘시니어 자원활동가’ 교육 진행


5일~19일까지, 그림책읽어주기 위한 도서선정법, 발성법 등 배워



군포시산본도서관은 3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산본도서관 2층 대강당에서 시니어 자원활동가 책읽어주기 교육을 진행한다.


산본도서관은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5일까지 지역의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의지가 있는 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37명 시니어가 지원하였고, 이번 교육은 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북스타트코리아 운영위원이자 늘푸른어린이도서관장인 박소희 강사와 독서전문강사인 윤석인 강사가 함께 진행하며 시니어 자원봉사로서의 책읽어주기 활동 및 연령별 그림책 선택법, 그림책 읽어주기를 위한 발성법 등을 교육한다.


시니어 자원활동가는 이번 교육 수료 후 산본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영유아 대상으로 책읽어주기 활동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송원용 산본도서관장은 “실버도서관 여유당을 중심으로 지역의 시니어들이 여가생활을 누리고 받은 혜택을 지역사회로 환원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나눔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