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7일 월요일

군포시 산본도서관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아이들이 즐기면서 배우는 도서관! 어른들의 치유와 공감의 도서관



군포시 산본도서관이 4세 아동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먼저 4세 아동부터 초등학교 6학년생까지 아이들을 위하여 총 네 개 프로그램이 준비중이다.


<오순도순 알록달록 그림책놀이>는 4~5세 아동과 부모님반, 6~7세 아동반으로 나누어 각각 1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4~5세 아동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책놀이를, 6~7세 아동은 수업에 참여하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책놀이를 배울 수 있다.


<동화와 함께하는 코딩&보드게임>은 초등학교 1~3학년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코딩의 원리를 품고있는 보드게임을 동화와 연계하여,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화와 보드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코딩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즐기면서 배우는 역사 보드게임>은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석기시대부터 구한말까지 우리 역사가 담긴 보드게임을 함께 즐기면서 게임 속에 담겨있는 역사적 사실들을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다.


<똑똑한 스마트폰 똑바로 쓰기>는 초등학교 5~6학년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잘못 사용하였을 때의 위험성을 함께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올바르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으로 산본도서관에서는 어른들이 독후 활동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공감의 시간을 누릴 수 있도록 3가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에서는 그림책 테라피스트의 지도하에 그림책을 읽고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여, 바쁜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해준다.


<그림책 인형만들기>에서는 그림책을 읽고 등장인물의 인형을 만들어보면서 그림책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볼 뿐 아니라, 직접 인형을 만드는 공예의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옛 편지와 함께하는 심리치유 편지쓰기>에서는 옛날 사람들의 편지를 함께 읽으며 옛 사람들의 고민을 살펴보고, 참가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눈 뒤 에세이 작가와 함께 실제 편지글 쓰기 강의가 진행된다.


연령대별로 갖추어진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하는 학습의 시간이, 어른들에게는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390-8843)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3월 9일 일요일

군포시 중앙도서관,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 운영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19세~39세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문교양을 높이고 독서문화를 활성화시키고자 오는 4월부터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를 시작한다.



청년독서회는 군포시 거주 인문학 강사의 전문 지도를 통한 독서토론 및 글쓰기 수업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매주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개인의 지적 성장을 이루는 프로그램이다.


2023년부터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로 운영을 시작한 청년독서회는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10주 동안 운영되며, 학생, 직장인 등 낮에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올해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독서회 참여 인원은 15명이며, 2025년 3월 12일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장은 “청년들이 독서회를 통해 독서토론을 즐기고, 책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여 자아 성장과 자기 계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년 3월 2일 일요일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폭 넓은 독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 제공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3월 9일부터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책꾸러미 서비스는 연령별 맞춤형 추천도서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2주간 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책꾸러미는 1개당 4권의 도서로 구성되며, 유아(4~7세),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을 위한 맞춤형 도서와 초등학생 전 학년을 위한 영어 꾸러미 등 총 130개의 책꾸러미로 운영된다. 또한 책꾸러미 10개를 대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운영기간은 상반기(3월~7월), 하반기(8월~12월)로 연 2회 진행한다. 신청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이루어지며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1·2층 자료실에 대출증을 가지고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책꾸러미 사업을 통해 어린이가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책꾸러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https://www.gunpolib.go.kr/)을 참고하거나 군포시어린이도서관(031-390-867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군포시 대야도서관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부모를 위한 영어그림책 코칭, 책놀이지도사 자격증반 등

하은호 군포시장 ‘도서관과 친해지는 봄 되시길 ...’



군포시 대야도서관은 24일부터 독서문화생활과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상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스토리텔링 및 책과 놀이를 접목시키는 방법을 알려주며 자격증 취득까지 가능한 ▲책놀이지도사 자격증반과 아이가 영어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영어 이야기책 활용법을 알려주는 ▲부모를 위한 영어그림책 코칭 클래스를 마련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창의력과 사고력 확장을 위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위풍당당 새싹북클럽(초1~2학년)과 ▲신나는 그림책 생태놀이(2019~2020년생)가 있다.


수강신청은 2월 24일(월)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자격증발급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야도서관(031-390-86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관내 도서관 방문을 통해 지식도 쌓고 문화생활도 즐기며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년 2월 24일 월요일

안양시 석수도서관,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운영

3월부터 수필반, 창작반 운영…전문 강사 지도 아래 이론부터 작품 완성까지

최대호 시장 “글쓰기 재능을 맘껏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문학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 및 소설 창작반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반은 상·하반기 2번으로 나누어 운영되는 연간 강좌이다. 상반기 기초반 수업에서는 수필 이론을 배우고 실습 과정을 통해 글쓰기 기틀을 잡고, 하반기 심화반 수업에서 직접 쓴 수필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수강생들은 지난 11년간 글쓰기 강좌 운영에 힘을 쓴 홍미숙 작가의 지도와 첨삭을 받아 작품을 완성하여 장차 문단 데뷔의 토대를 마련한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소설 창작반은 수강생들이 각종 베스트셀러 작품을 분석하여 소설의 기본 이론을 학습하고, 상상 속 이야기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단편 소설을 직접 창작해본다. 수강생들은 창작 강의 활동을 오래 해온 안양문인협회 회원 백윤경 강사의 전문적인 지도와 첨삭 아래 소설의 창작, 퇴고 및 출간까지의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석수도서관 예비작가 글쓰기 교실 수업은 매년 수강생들의 대회 입상 및 문인 등단의 꾸준한 성과를 내어 시민들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수업으로, 최대호 안양시장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안양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 교실’ 수필 기초반은 3월 7일 10시부터, 소설 창작반은 3월 14일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anyang.go.kr)를 참조하거나, 석수도서관(031-8045-613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2월 16일 일요일

군포시 산본도서관 한국도서관상 수상...한국도서관협회가 수여하는 도서관계 최고 권위 상 수상

1994년 건립 이래 군포시민의 독서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온 산본도서관이 2025년 제57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한국도서관상은 1969년 제정된 이래 매년 한국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한국도서관협회 산하 위원회의 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수여되는 국내 도서관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2025년 제57회 한국도서관상은 전국의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1천500개가 넘는 회원도서관 가운데 18개 도서관과 16명의 개인에게 주어졌다.


이번 한국도서관상에서 단체상을 수상한 군포시 산본도서관은 2023년 리모델링을 통해 시니어를 위한 여유당, 다양한 문화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북스테어 공간, 시민의 생산성 있는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메이커스페이스를 갖추며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에 맞는 도서관으로 탈바꿈했다.


리모델링에 발맞추어 함께 큰글자도서 등 시니어 특화자료 확충 및 보건소 연계 치매예방교실 운영, 국민연금공단 연계 노후대비교육 실시, 북스테어 공간을 활용한 도서관 음악회 개최, 메이커스페이스의 3D프린터, 레이저커터, 재봉기기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관련 강좌를 운영하여 확충된 시설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였다.


군포시 산본도서관 김경미 관장은 “국내 도서관계에서 가장 권위높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 지금까지의 노력 덕분에 이러한 큰 영예를 얻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년 2월 13일 목요일

군포시 중앙도서관, 2025년 아동·청소년 독서회 운영

책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독서회 활동으로 문해력을 키우세요!




군포시 중앙도서관에서는 독서를 통해 생각하고, 함께 토론하며 소통하여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문해력을 키우는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독서회를 오는 3월 17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영한다.


독서회는 학년별로, 초등 1~2학년 대상 ‘재미솔솔 독서회’, 초등 3~4학년 대상 ‘질문하는 독서회’, 초등 5~6학년 대상 ‘책별숲 독서회’, 중학생 대상 ‘청소년 독서회’로 운영되며, 학년별 수준에 맞춰 12주 동안 우수한 독서지도 강사의 강의식 운영으로 진행한다.


독서회에서는 각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 글쓰기,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 및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독서회별 참여 인원은 각 15명으로, 2025년 2월 20일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정원 초과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확정한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독서회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다양한 독서 경험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