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5일 월요일

책이 열어주는 가을, 예술이 머무는 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 책 향연, 중앙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책의 가치를 나누고 문학적 감성을 풍성하게 채워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특강, 공연, 체험,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군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독서의 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김애란 작가와의 만남, 홍민정 동화작가와의 만남,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등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9월 20일(토)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는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저자 홍민정 작가가 “깜냥은 어떻게 해결사가 되었을까?”를 주제로 깜냥의 해결사 도전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준다.


이어 9월 27일(토)에는 「안녕이라 그랬어」, 「바깥은 여름」, 「이중 하나는 거짓말」의 저자이자 국내외 문학가와 비평가들에게 작품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김애란 작가가 다목적실에서 강연한다. “삶의 사계, 소설의 음계”라는 주제로 작가의 소설에 담긴 계절과 음악을 소개하고, 우리 삶에서 노래와 이야기가 차지하는 의미와 소설의 역할에 대해 전해줄 예정이다.


9월 28일(일)에는 중앙도서관 앞 야외마당에서 군포시 공연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이 열린다. 클래식, 대중음악, 합창, 풍물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중앙도서관은 이밖에도 시민들이 단순한 독서 체험을 넘어 미디어 창작과정에 참여할 기회도 마련했다. ‘마음을 녹음해 봐’ 프로그램(9.22~9.30)을 통해 참가자들은 오디오북, 영상편지 등 직접 녹음한 영상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 특강과 연계해, 9월 한 달간 중앙도서관 오픈갤러리에서는 김애란 작가의 소설들을 모아 전시하는 북큐레이션과 더불어, 홍민정 작가의 동화책 「고양이 해결사 깜냥」 원화 전시가 열려 시민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책을 읽는 즐거움뿐 아니라 예술, 체험, 전시가 함께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축제로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아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과 체험 행사 참가는 군포시 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8월 24일 일요일

군포시 산본도서관 , 9월 독서의 달 맞아 프로그램 다채롭게 마련

군포시 산본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 누구나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특강, 체험, 공연, 전시 등 남녀노소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오는 9월 18일(목)에는 희망 디자이너 유창옥 작가가 전하는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담은 특강이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어 9월 20일(토)에는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겨울 뱃지, 파우치, 아크릴 모빌, 3D펜 드로잉 등 다양한 창작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9월 24일(수)에는 북스테어 공간에서 국악과 도서관이 어우러진 특별 공연〈도서관에서 국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도서관 공간에서 즐기는 감성 국악 공연으로 책과 함께하는 전통의 멋을 느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9월 한달 동안 산본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5번 레인』,『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등 문학동네 도서의 원화 프린트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도 마련된다.


특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산본도서관(031-390-884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8월 20일 수요일

군포시 대야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하은호 군포시장 ‘책과 친해지는 9월이 되기를...’



군포시 대야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 문화 확신을 위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9월 한달 동안 대야도서관 시청각실 및 자료실에서 대면으로 진행된다.


먼저 9월 매주 금요일은 양육자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준비했다. 그림책과 신문을 활용하여 우리 아이들의 문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9월 28일(일)에는 유아동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동화나라 샌드북’ 공연이 열린다. 스토리텔링 마술, 레이저쇼, 그림자극이 어우러진 융합 공연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 동안 ‘마음이 반응한 책, 필사로 남기다’를 주제로 도서전시를 마련한다. 필사하기 좋은 책을 소개하고 도서관 방문자들이 직접 문장을 옮겨 쓰며 책과 더 깊이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과 특강의 참가신청은 8월 25일(월)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야도서관(031-390-86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세대 별 독서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5년 8월 17일 일요일

군포시 대야도서관 하반기 독서진흥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독서의 계절 가을, 대야도서관에서는 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독서진흥프로그램을 마련해 9월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



성인프로그램으로는 동화의 감동과 즐거움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동화구연 기법을 익히며 자격증 취득까지 가능한 ▲동화구연 어떻게 할까?,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양육자와 함께 참여하며 나와 타인의 감정을 이해해보는 ▲그림책 감정코칭 공감놀이(2021~2022년생),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의성을 길러보는 ▲읽GO, 만들GO, 신나GO(2019~2020년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읽고 토론하는 ▲위풍당당 북클럽과 문해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똑똑 그림책 문해력 박사, 그림책 속에서 발견한 주제를 미술로 표현해보는 ▲그림책으로 떠나는 상상아트랩이 있다.


수강신청은 8월 20일(수)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자격증발급비) 등은 본인 부담이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대야도서관(031-390-867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선선한 가을, 책과 함께하는 시간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며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년 8월 13일 수요일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독서의 달 기념 행사와 하반기 정기강좌 열어 신나는 기타연주 공연과 독서진흥강좌로 가을학기 준비 #타운뉴스넷

군포시 어린이도서관이 다가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9월 20일 「기타연주자와 빛그림자 극장」을 시작으로 그림책 원화 전시, 하반기 정기 강좌로는 도전! 위인 탐험대, 책누리 독서회를 준비했다고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정기 강좌로 어린이들이 책을 읽으며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독서의 달 기념 공연 ‘기타 연주자와 빛그림자 극장’


9월 20일 토요일에는 어린이 가족을 위한 특별한 공연으로 기타 연주를 감상하며 그림책 낭독을 들을 수 있는 ‘기타연주자와 빛그림 극장’이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이 즐겨읽고 재미있게 이야기되는 그림책을 선정하여 극장에서 빛그림으로 구현하여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기타 연주를 맡은 이진우 기타리스트는 관내에서 기타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어쿠스틱, 일렉기타를 능숙하게 연주하고 자작곡으로 앨범을 발매한 실력자로 금번 공연에서는 기타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 낭독과 기타 반주, 가족친화적인 연주곡에 이어 어린이들이 신나게 부를 수 있는 동요 시간도 마련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역사 인문학 「도전! 위인 탐험대」와 책누리 독서회



하반기 정기강좌는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새로운 지식 탐구를 목표로 구성했다.


「도전! 위인 탐험대」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역사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강좌에서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성을 키우고 내적 성장에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알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교재와 활동 재료를 지원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책누리 독서회」는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교과연계도서 읽기를 통해 수업과 독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책읽는 습관과 독서 자신감을 향상을 도모한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이어지는 꾸준한 독서활동으로 독서 경험을 확장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강좌는 8월 18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기타 연주자와 빛그림자 극장’ 공연은 9월 1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메뉴에서 접수할 수 있다.


군포시 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고, 독서를 더욱 친근하게 즐길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소식을 알렸다.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군포시 중앙도서관, ‘중앙도서관 인문숲’특강으로 깊이를 더하다 한양대 국문과 유성호 교수가 들려주는 윤동주 시인의 세계

군포시 중앙도서관이 2025년 하반기 「중앙도서관 인문숲」 명사 초청 특강의 문을 연다. 첫 강연은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유성호 교수를 초청해 오는 9월 9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윤동주 시인의 삶과 시 세계를 조망하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진행한다.


‘중앙도서관 인문숲’특강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올 하반기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문학, 예술, 역사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매월 1회씩 총 4회에 걸쳐 마련된다. 강연은 중앙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하반기 특강은 9월 유성호 교수의 윤동주 시 해석을 시작으로, 10월 안인모 피아니스트의 <루브르에서 쇼팽을 듣다>, 11월 인천대 목승숙 교수의 카프카의 [변신] 깊이 읽기, 12월 서울시립대 이익주 교수의 <한국의 족보> 강연까지 문학·예술·역사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문학 강의로 구성된다.


특히 9월 특강은 윤동주의 시를 통해 삶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깊이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강연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8월 20일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unpolib.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70명을 모집한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다채로운 인문학 특강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에 깊이와 풍요로움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강의 일정과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년 8월 10일 일요일

군포중앙도서관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 9월 개강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지역 청년들의 인문적 소양 함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하반기 청년독서회 ‘퇴근 후 한 책 읽기’를 오는 9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청년독서회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군포시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중앙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학생, 직장인 등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청년층의 실질적 참여를 고려해 퇴근 후 시간대에 맞춰 진행한다.



‘퇴근 후 한 책 읽기’는 단순한 독서모임을 넘어 군포시 거주 인문학 강사의 전문적인 진행 아래 세계문학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고 글쓰기를 병행하는 지적 성장 중심의 독서 커뮤니티다. 책을 매개로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청년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의 확장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제공한다.


2023년 시작 이후 꾸준한 호응을 받아온 본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되며, 8월 27일(수) 오전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모집 인원은 15명이다.


윤주헌 중앙도서관장은 “퇴근 후 한 책 읽기를 통해 청년들이 책과 더 깊이 만나는 경험은 물론,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나누며 자기 계발과 자아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390-88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