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3일 목요일

군포시 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에 풍성한 행사 마련

 군포시 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에 풍성한 행사 마련

 

군포시 중앙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시키고 독서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강연, 프로그램,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였다.


강연으로는 그림책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나를 만나보는 황진희 번역가의 어른이 만나는 그림책과 미술 속에 나타난 인테리어를 통해 당시 사람들의 미감, 소비행동, 열망을 읽어보는 김홍기 패션큐레이터의 인테리어, 인간의 내면을 읽다가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매주 일요일 2~4시에 초등학교 1학년~6학년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인두화 목공예 수업을 진행한다. 인두화 그리기와 함께 독서대 만들기를 시작으로 사물함 만들기,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예쁜 표말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그림책 엄마 오리 아기 오리의 활동지 <오리 가족 나들이 풍경 만들기>1층 어린이가족실에 준비하여 도서관에 방문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4층 사서컬렉션 전시대에 청소년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의 원화를 전시하여 지역주민이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군포시 중앙도서관장은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독서의 달 행사는 군포시 도서관 누리집(https://www.gunpolib.go.kr/)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돼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중앙도서관(031-390-888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년 8월 1일 화요일

책을 매개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산본도서관 야간 인문학

 책을 매개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산본도서관 야간 인문학

 

군포시산본도서관(관장 허영미)은 산본도서관 및 여유당 재개관을 기념하며 책을 매개로 삶을 더 풍요롭게 설계하고, 지역내 인문독서문화 가치 확산을 위하여 야간 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사로는 역사, 철학, 문학, 심리, 여행, 과학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베스트 셀러 작가를 초청하여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첫회 강좌는 8.22()이며 각종 방송매체를 통해 우리 역사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신병주 역사학자가 왕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후 9월에는 윤홍균 박사, 강원국 작가 등 각 인문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모실 계획이다.

 

야간 인문학 강의는 총 6차시로 운영되며 기간은 8.22()부터 12.19()까지 진행한다. 특히 9월에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주말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8.8()부터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내 인문학강좌코너에서 선착순으로 시민 80명을 모집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모집기간 내 선착순 20명에 한해 전화접수가 가능하다.

 

장소는 산본도서관 2층 대강당으로 대면 강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도서관 홈페이지(www.gunpolib.go.kr) 및 산본도서관(031-390-88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본도서관 관계자는 야간인문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산본도서관을 찾아주셔서 도서관 독서진흥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