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7일 금요일

책의 도시 군포의 대표 ‘독서왕’은 박동수

책의 도시 군포의 대표 ‘독서왕’은 박동수
‘2014 시민 독서 골든벨’, 130명 참여해 독서능력 뽐내

대한민국 책의 도시 ‘책 읽는 군포’가 시행한 세 번째 시민 골든벨에서 ‘독서왕’의 명예를 수리동 박동수(44) 씨가 차지했다.

지난 16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는 군포지역 11개 동에서 각각 대표로 추천․선정된 시민 130명과 응원을 위해 현장을 찾은 200여 명의 가족․친지가 참여한 가운데 ‘2014 군포시민 독서 골든벨’이 개최됐다.

열띤 문제 풀이가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자를 포함해 김연숙(산본2동), 이향미(군포2동), 윤향숙(금정동), 김숙경(광정동) 등 총 5명의 입상자가 선발돼 시장 표창 등이 이뤄졌다.

방희범 책읽는군포과장은 “독서 골든벨에 참여한 모든 분이 독서의 달인들이고, 책 읽는 대표 문화 시민이라고 생각한다”며 “29만 군포시민 모두가 책으로 하나 되는 도시 만들기, 책을 통해 소통과 공감하는 도시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문인협회가 주관한 올해 독서 골든벨의 문제는 ‘2014 군포의 책’인 이종수 작가의 <그림문답>, 고미숙 작가의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설흔 작가의 <멋지기 때문에 놀러왔지> 등 3권에서 총 50문항이 출제됐다.

2014년 10월 9일 목요일

군포시 주최, 대학생 독서토론 명지대 한소희 우승

군포시, 대학생 독서토론 한소희 우승

[10/10 안양지역시민연대]전국 '독서토론대회'


군포시 주최 제2회 전국 청년 독서토론대회 최종 우승자의 명예는 명지대학교 한소희 학생이 차지했다.

최초의 정부 인증 책의 도시 군포가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독서토론대회는 먼저 예선을 통해 36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별했고, 본선 참여자들은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간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 소재)에서 리그전과 무작위 토너먼트를 치렀다.

그 결과 한소희 학생이 장학금 200만 원을 받는 최우수 토론자로 선정됐으며, 최준영(경북대) 학생이 장학금 150만 원의 우수상을, 최정우(한국철도대)․임수민(인하대) 학생이 장학금 100만 원의 장려상을 받으며 입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 장학금 50만원의 입선에는 김동선(한양대)·조기택(가톨릭대) 학생이 뽑혔으며, 모든 학생에게는 군포시장상이 수여됐다.

방희범 책읽는군포실장은 “대회 참가자들의 열정이 작년 보다 더욱 뜨거워 군포가 앞장서는 책을 통한 소통과 가치 나눔 문화 확산이 확인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책의 도시로서 책임을 다해 사람을 키우는 독서문화를 점점 더 널리 퍼트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토론 지정 도서는 ‘2014 군포의 책’인 이종수 작가의 <그림문답>과 고미숙 작가의 <두 개의 별 두 개의 지도>, 박웅현 작가의 <책은 도끼다>등 5권이었다.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함안군 독서대전 참가 후 독서진흥 본격 시동

함안군이 군포에서 열린 대한민국독서대전에 참가후 본격적인 독서진흥 운동에 시동을 걸었다.(경남도민일보 기사)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61051